All
(60)
Talk to me
(19)
Photo
(27)
Study
(0)
Movie
(3)
Music
(4)
Drama
(1)
ileen - 최근 글
너무 버려두...
극단적인 som...
핫초코.
(1)
관계
얘기를 했다.
(4)
사이판
사이판 여행
사이판 PIC
첼로
일본어
에쿠니가오리
사랑의 인사
마나가하섬
봄
반짝반짝 빛나는
ileen - 최근 댓글
toki asakoの...
오오.. 훌륭...
별로 티 안남...
내가 사랑하...
차마 블로그...
«
2010/07
»
Sun
Mon
Tue
Wed
Thu
Fri
Sat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2007/08
2006/12
2006/10
2006/09
2006/08
+ rainny pub.
+ 담패설'...
+ 루리웹
+ 비주류인생_...
+ 안느 블로그~...
+ 어디든지 함...
+ 태엽감는양...
+ Total : 38476
+ Today : 7
+ Yesterday : 4
아이디
비밀번호
홈페이지
비밀글
J
: 2006/09/06 11:17
그날 새벽 두가지톤의 소리를 들으면서
꿈을 꾸었어.
전남친(인가? 여튼 내가 무쟈게 좋아하는 남자였음)과 알콩달콩 사는 꿈..푸핫
잠시동안이지만 심하게 행복했달까~
힘을 내시옹. 나도 요로코롬 잘(?)살고있지않겠소-
아이린
: 2006/09/07 15:26
아.. 그런 꿈 꾸고 나면 심하게 눈물나.
ㅋㅋㅋㅋ
시간이 약이겠지.
지나가면. 다 괜찮아질게야.
그때까지. 종종 우메사케와 정종, 소주와 맥주 및 양주와 치킨을 들이키자고!
레니
: 2006/06/27 11:51
답변은 바꾸고 난리야 -_-;; 때찌!
아이린
: 2006/06/27 14:09
내맘이지렁~푸핫
전기양
: 2006/06/23 23:01
아이린,
속 깊은 친구 같으니라고..^^
(그냥 갑자기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당..ㅎㅎ)
아이린
: 2006/06/26 00:12
어엇;
어디서 그런걸 느꼈을까나~?
맨날 그런 말만해서
이런 소리를 많이 들어야 할텐데.
ㅋㅋㅋㅋ^-^
그리 봐주니 고마우이
westin
: 2006/06/27 02:49
앗 여기에 이런게 있었다니 몰랐다!!
ㅅㅇ님에게 이런 말을 듣다니..
부럽다 ㅡㅜ
레니
: 2006/06/20 13:08
므야. 댓글도 못달게 하구.
반성은 하고 있지만... 힘들어.
아이린
: 2006/06/26 00:12
흠..
시간이 약일까.
아니면 대화가 약일까.
무관심이 약일까.
그냥 두면 될까.
잘 모르겠네. 뭐가 뭔지..그치?
안느
: 2006/05/29 14:58
야매 여기로 둥지 틀었구나~
이제서야 와보네.
잘지내고 있는거야? ^^
아이린
: 2006/06/01 17:30
쿄쿄 보시다시피 잘 지내고 있어요. ^_^
언니 언제 놀러오나 기다리고 있었지욥!
ㅋ
이제 더 자주 놀러갈께욤.
^-----------------^
<<이전
|
1
|
2
|
3
|
다음>>